짧은 글
길게 쓸 것은 아니지만 남겨 두고 싶은 것들입니다.
lazyora
Toad처럼 Oracle을 다루는 Go 기반 터미널 도구. 터미널에서 쿼리를 작성·실행하고 스키마와 결과를 탐색합니다.
드디어 지금까지 만든 MyHom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Milkdown vs TipTap vs Toast UI Editor 비교 분석
마크다운(Markdown) 기반 편집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웹 리치 텍스트 에디터 라이브러리인 Milkdown, TipTap, Toast UI Editor의 특징과 GitHub 활성화 지표를 비교합니다.
비교표
비교 항목 Milkdown TipTap Toast UI Editor 기반 코어 엔진 ProseMirror ProseMirror ProseMirror (v3 기준) 핵심 정체성 마크다운 AST 중심 WYSIWYG Headless 리치 텍스트 에디터 All-in-One 통합형 마크다운 에디터 Source of Truth 마크다운 ( .md)JSON / HTML (마크다운 변환) 마크다운 + HTML UI 제공 여부 기본 테마/플러그인 UI 제공 Headless (100% 커스텀 필요) 완제품 UI/Toolbar 제공 편집 모드 WYSIWYG / 마크다운 분리형 WYSIWYG (마크다운 단축키 지원) 스플릿 뷰 / WYSIWYG 스위칭 개발 공수 보통 높음 (UI/인터랙션 직접 구현) 매우 낮음 (즉시 투입 가능) GitHub Stars ~8.5k+ ~38.6k+ (독보적 1위) ~18.0k+ 프로젝트 상태 활발함 (커뮤니티 중심) 매우 활발함 (전담 기업 운영) 유지보수 모드 (NHN Cloud) 상용 서비스 모델 Open Source (MIT) Open Source + Pro/Cloud 플랜 Open Source (MIT) 개발자가 프레임워크나 개발언어를 대충 알아도 될 것 같다. AI가 만든 코드를 볼 시간도 없다. 테스트도 같이 다 해주니 기획만 잘하자.
나한테 딱 맞는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
서버 운영할 때 리버스 프록시 뭐 쓸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대표적인 5가지 도구 특징을 한눈에 정리해 둡니다.- Caddy: 설정 파일 하나로 자동 SSL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을 때
- Caddyfile 딱 2줄이면 HTTPS 설정까지 끝나서 개인 프로젝트나 빠르고 간편한 세팅에 최고입니다.
- Traefik: 도커(Docker) 컨테이너 위주의 환경일 때
- 컨테이너 라벨을 자동으로 감지해서 라우팅과 SSL을 알아서 생성해 줍니다.
- Nginx Proxy Manager: 웹 UI 화면에서 편하게 클릭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 복잡한 설정 파일 수정 없이 브라우저에서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 River (Pingora 기반): Rust 기반의 최신 고성능 프록시를 경험해 보고 싶을 때
- Cloudflare의 Pingora 기반이라 초고성능과 저지연 처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Nginx: 압도적인 레퍼런스와 세밀한 튜닝이 필요한 표준 환경일 때
- 가장 대중적이고 자료가 많아 안정적인 구축에 좋습니다. 요즘 Caddy 쓰면서 자동 SSL 덕분에 삶의 질이 확 올라갔는데, 본인 환경(도커 중심, GUI 선호, 고성능 등)에 맞춰 골라 쓰시면 됩니다!
- Caddy: 설정 파일 하나로 자동 SSL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을 때
claude가 개발 세상을 지배하는구나. 1~2년 사이에 개발 생태계에 너무 많은 변화가 있어서 따라가기가 힘들다 ㅠㅠ